모호한 것은 통과로 접지 않습니다.
본사가 정한 점검 항목을 직원이 오늘 할 일로 받고, 결과와 사진으로 남깁니다. 제출된 사진은 점주나 SV가 보고 통과, 재확인, 미이행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사진 판정은 사람이 합니다. 기한이 지난 업무는 자동으로 처리하지 않고 점주에게 올리고, 예외 판정과 면제도 점주가 승인해야 반영됩니다.

매장에서 올라오는 점검, 사진, 근태 기록을 한곳에 모아 오늘 할 일로 바꿉니다. 실행은 본사와 점주가 승인한 것만 합니다.

신제품, 매뉴얼, 오픈과 마감 점검. 본사가 정한 기준이 매장에서 지켜졌는지 확인하는 일은 매장 수만큼 늘어납니다.
매장을 다 돌 수 없어, 사진을 대조하고 전화로 확인합니다.
적용이 안 된 매장을 손님 문의로 먼저 알게 됩니다.
매장마다 적용 시점이 달라, 언제 끝났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마이파이소는 매장에는 오늘 할 일만, 본사에는 확인할 매장만 올립니다.
본사는 전 매장을, 점주는 내 매장을, 직원은 오늘 내 일을 봅니다. 모두 같은 매장 기록을 씁니다.
매장별 확인과 취합에서
예외 파악과 지원으로
흩어진 정보 정리에서
판단과 후속 조치로
메신저로 묻던 일을
오늘 할 일로 확인
본사는 지원에, 점주는 판단과 고객에, 직원은 정확한 실행에 집중하도록 돕습니다.
신제품을 내놓을 때를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제출이 없거나 끝나지 않은 매장, 판정할 사진이 있는 매장을 먼저 올립니다.
| 강남점 | 사진 미제출 | 기한까지 2일 |
| 홍대점(직영) | 점검 미완료 | 항목 2개 남음 |
| 성수점 | 판정 대기 | 사진 1장 |
SV가 사진을 보고 판정하고, 점주나 점장에게 요청합니다.

| 강남점 | 사진 미제출 | 제출 요청 |
| 홍대점(직영) | 점검 미완료 | 점장에게 확인 요청 |
| 성수점 | 재확인 | 사진 다시 올리기 요청 |
요청받은 매장이 점검을 마치고 사진을 다시 올립니다.
사진이 기준에 맞는지는 사람이 판정합니다. 가맹점은 점주가, 직영점은 점장이 요청을 직원에게 배정합니다.
현장, 인력, 손익, 고객 업무가 같은 기록에 쌓여 다음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준비 중”은 전문가 검수와 데이터 연동을 갖춘 뒤 넓힐 기능입니다. 아래 화면은 개발 중인 시제품이고, 매장과 사람 이름은 예시입니다.
본사가 정한 점검 항목을 직원이 오늘 할 일로 받고, 결과와 사진으로 남깁니다. 제출된 사진은 점주나 SV가 보고 통과, 재확인, 미이행 가운데 하나로 판정합니다.
사진 판정은 사람이 합니다. 기한이 지난 업무는 자동으로 처리하지 않고 점주에게 올리고, 예외 판정과 면제도 점주가 승인해야 반영됩니다.

점주가 짠 근무표를 직원이 낸 근무 가능 시간과 맞춰 보고, 연소자와 야간, 연속 근무 같은 제약, 비어 있는 자리, 예상 인건비를 함께 보여 줍니다.
확정과 직원 공유는 승인을 거쳐야 일어납니다. 비어 있는 자리를 시스템이 대신 채우지 않습니다.
제약 확인은 참고용입니다. 노무 판단은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직접 넣은 원가로 메뉴별 마진과 오늘 매출의 흐름을 계산합니다. 팔수록 손해 보는 메뉴가 먼저 보이고, 고정비를 채우려면 하루에 얼마를 팔아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가격과 메뉴를 바꿀지는 점주가 정합니다.
참고용 추정입니다. 순이익과 세무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지원사업 공고에서 매장 조건에 맞을 만한 것을 찾고, 걸리는 조건과 마감일을 함께 보여 줍니다.
신청할지, 무엇을 낼지는 점주가 정하고 접수도 점주가 직접 합니다.
참고용 안내입니다. 자격과 신청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모든 기능은 가장 왼쪽에서 시작하고, 한 칸 옮기는 결정은 본사가 합니다.
모아서 보여 줌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실행
한 번 눌러 승인
실행 뒤 알림, 되돌리기
정해진 일을 처리
급여와 세무는 제안 단계에서만 운영합니다. 근로, 세무, 결제에 닿는 기능은 마지막 단계로 올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단체 대화방 같은 공지 방식은 모든 매장에서 그대로 씁니다. 마이파이소는 대표 매장 몇 곳에서 먼저 써 보고 넓힙니다.
본사에 실제 화면을 보여 드리고, 가장 자주 반복되는 확인 업무를 함께 고릅니다.
대표 매장 2~3곳을 고르고, 점검 항목을 올리고, 직원을 초대합니다.
점검과 공지를 마이파이소로 보내고, 오늘 브리핑으로 확인합니다.
직전 방식과 기록을 비교하고, 비용을 확인한 뒤 넓힐지 함께 정합니다.
신메뉴를 내놓을 때를 예로 들면
지금 쓰는 엑셀이나 단체 대화방을 그대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무엇을 옮기고 무엇을 둘지부터 같이 봅니다.
요금은 관리하는 매장 수와 쓰는 기능 범위에 따라 정합니다.